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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상담

내용 증명 상담

제목 ◈이 시대의 신학자(목사)들이 이 난국의 주범들.
등록일 2019-01-11 조회수 50


 제가 유달리 남다른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에 혹시 내가 어느 유성에서 번지수를 잘못 찾아 지구에 태어난 외계인이 아닐까 하고 때로는 공상 망상에 젖어 보기도 합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그는 그 부모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내가 그들을 보지 못하였다 하며 그 형제들을 인정치 아니하며 그 자녀를 알지 아니한 것은 주의 말씀을 준행하고 주의 언약을 지킴을 인함이로다"(신명기 33:9)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어렷을적부터 세상의 영웅호걸들이나 위인열사라는 자들을 초개 같이 여겼고, 또 지금 신앙인들의 가치관이나 사고방식과 전혀 다른 개념을 갖고 신앙생활을 하였으며, 또 수십년 전부터 이 나라에 이런 재앙이 닥치게 될 것을 예고 하였나 봅니다.

 남들은 예수님을 영접하고도 이같은 생각과 마음으로는 신앙생활을 할 수 없다고 하는데, 저는 어렷을적부터 이런 생각을 기본으로 여겼으니 아마도 태중에서부터 하나님이 저를 택하셨구나 생각되어집니다. 그러나 이것은 제 자랑이 아니고 제게는 항상 무거운 짐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즉 태중에서부터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았더라면 더욱 열심히 많은 신앙적인 일을 하였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받은 달란트는 많은데 지금껏 남긴 이익이 너무도 초라하여서 장차 예수님이 오실 때에 그의 얼굴을 제대로 볼 수 있을까 두렵습니다. 아무튼 그건 하나님이 결정하실 일이고...

 제가 이런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에 성경 본문말씀 이외에 달리 사람의 뜻이 가미된 성경해석, 곧 모든 신학 사상이 제게는 항상 역겨움을 느끼게 합니다. 저 역시 여느 개신 교회에 이름을 등재하고 있으면서도 인터넷상으로만 이런 강하고 담대한 말을 할 뿐, 교회 내에서는 일체 이런 말을 거론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수십년 신학을 수료하였다는 분들은 여전히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받느니, 행위로 구원받느니 하는 문제만 지겹게 강론할 뿐, 예수님이 임재한 기쁨의 예배를 인도하는 걸 볼 수 없었습니다. 귀가 찢어지는 듯한 전자 굉음의 찬송가와 복음 성가로 분위기를 조성해 거짓된 성령 임재만 연출하고 있습니다.

 신학은 사람의 뜻과 마음과 생각으로 연구 개발해 만든 우상의 예수님일 뿐, 살아계신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이 아닙니다. 예배란, 두 세 사람이 예수님 이름으로 모인 곳에 찾아와 계시는 예수님을 만나 뵙는 일입니다. 이런 예수님을 만나 뵐려면 참으로 신령과 진정으로 만나 뵈어야 합니다. 그래서 수많은 신자들이 사생활을 접어두고 교회에 나왔건만, 정작 만나 뵙는 건 예수님이 아니고 김일성 일가들 같은 교주 목사만 만납니다. 이런 교습에 빠진 구미 선진국 교인들이 마침내 죄에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의 생각과 마음을 인권이란 미명으로 존중해 모시고, 만물과 사람들을 구원해 다스리시는 공의의 예수님은 교회(사회)에서 추방하고 이제는 세상으로부터도 추방해 버리려 합니다.

 저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연구 개발해 꾸며 만든 우상(신학)의 하나님(예수님)만 전파하였으니 어찌 세상의 죄악과 음란을 이길 수 있겠습니까? 지금 교회의 머리는 살아계신 예수님이 아니고 신학자들이 연구 개발해 만든 거짓된 우상의 예수입니다. 이것을 섬기는 교인들이 어떻게 살아 생동하는 세상 마귀를 대적해 싸워 이길 수 있겠습니까? 구미 선진국들의 믿음(신앙)이 신학에 의해 무너진 것을 저들은 깨닫지 못하고 여전히 신학 자체가 부패타락하였다고 하며 자신들이 새롭게 연구 개발한 신학만이 그의 대안이라고 생각해 지난날의 신학만 뒤엎으려 합니다. 즉 자신의 신학으로 남의 신학을 무너뜨리려는 혁명에만 전심전력합니다.

 동일한 군대와 무기를 갖고 서로 대치한 양쪽 군대의 승패는, 어느 쪽 병사들이 자신들이 섬기는 군장의 명령을 잘 믿고 따르느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이 세상을 수천년 간 장악해 자신의 진지를 확고히 굳혀 놓은 상황하에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필마단기로 왔었어도 사단이 장악한 세상과 죽음을 이기고 부활 승천하셨습니다. 그 까닭은, 예수님은 자신의 군장 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추호라도 어김 없이 준수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피조물의 생성소멸(생사화복)을 다 관장하시기 때문에 그를 확고히 믿으면 필마단기로도 능히 세상과 싸워 이길 수 있습니다. 즉 하나님 한분만 의지하고서도 능히 만물과 만민을 대적해 이길 수 있습니다.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로마서 8:33~39)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세상을 이기신 이 같은 믿음을 신앙인들이 그대로 전수받아 실행하였더라면, 하나님이 친히 세상을 불로 심판하지 않아도 세상의 죄악은 모두 씻겨져 나가 하나님의 임재가 가능하였을 것입니다. 지금의 신앙인들이 믿는 예수는 예수님의 실체이신 말씀이 아니고 예수님의 소유물에 불과한 천국이나 그의 능력이나 그가 지니고 있는 풍부한 재물들입니다. 사단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오직 그의 전지전능한 능력과 풍부한 재물만 탐하여 가지려 하였듯,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 또한 사단의 습성으로 예수님을 존중해 그의 말씀은 순종치 않고 다만 그의 소유물인 천국과 그에 따른 풍요만 탐해 가지려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는 일 또한 일기당세의 믿음이어야만 가능합니다. 신앙인이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는 일에 대해서는 부모님도 도와줄 수 없고, 형제자매와 일가친척도 도와줄 수 없고, 어느 유명한 목사들도 도와줄 수 없고 오직 자기 심령 안에 계신 성령의 지시로만 결행될 수 있습니다. 이런 믿음을 목사들이 선행해 보이지 않고 다만 자기 육신의 뜻과 생각과 마음으로 연구개발한 신학 사상만 가르치니 어찌 죄악으로 적화 된 세상을 예수님의 영(말씀, 성령)으로 맑고 밝고 깨뜻하게 변화시킬 수 있겠습니까? 이 시대 신앙인들이 예수님께로부터 파송된 성령의 지시는 따르지 않고 오직 교주 목사들이 가르치는 추악한 신학 사상(영)만 따르고 있습니다.

 
"너희 허물이 이러한 일들을 물리쳤고 너희 죄가 너희에게 오는 좋은 것을 막았느니라 내 백성 너희 중에 악인이 있어서 새 사냥군의 매복함 같이 지키며 덫을 놓아 사람을 잡으며 조롱에 새들이 가득함 같이 너희 집들에 속임이 가득하도다 그러므로 너희가 창대하고 거부가 되어 살찌고 윤택하며 또 행위가 심히 악하여 자기 이익을 얻으려고 송사 곧 고아의 송사를 공정히 하지 아니하며 빈민의 송사를 공평히 판결치 아니하니 내가 이 일들을 인하여 벌하지 아니하겠으며 내 마음이 이같은 나라에 보수하지 않겠느냐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땅에 기괴하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 하려느냐"(예레미야 5:25~31)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교인들이 목사들께만 칭찬받으려 할 뿐,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 영광 받을려면 자기 심령에 똬리를 틀고 앉아 있는 죄로부터 해방되어야 하는데,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침략해 들어온 죄를 자기 본래의 주된 심령(사상)으로 생각해 누구든지 이를 무시하고 헐뜯는 자는 사생결단으로 대적해 싸워 이기려 합니다. 그래서 이 시대의 교인들이 자신도 모르게 들어와 주인 행세하고 있는 죄된 심령(신학)을 자신들의 기본 주체 사상으로 모신 채 예수 이름으로 축복받아 남못잖은 권세와 부귀영화를 뽐내고 살려 합니다. 이런 교인들의 필요 욕구에 따라 신학을 수료한 목사들이 자신들이 연구 개발한 신학 사상을 가르칠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의 심령에 주인 행세하고 있는 죄를 축출하고 태초에 하나님을 뵈었던 본래의 순수한 영을 되찾아 주기 위해 저들이 저지른 죗값을 자신의 피로 지불하기 위해 참담한 십자가를 짊어지시는 일을 감당하셨건만, 이 시대의 신학자들은 자신(사람)들의 심령 속에 오래 동안 군림하고 있는 죄, 곧 육신 위주의 일만 생각하고 있는 죄의 영을 자신들의 머리, 곧 기본 사상(심령)으로 취급하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주신 재물로 부귀영화와 쾌락을 즐길 수 있느냐 하는 일들에 주력합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의 거짓 주인, 곧 죄를 추방해 하나님을 뵐 수 있는 본래의 순수한 영을 회복시키려 하나, 이 시대의 신학은 기존의 거짓된 주인, 곧 죄로 하여금 하나님께 복받아 풍족히 살려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뵐 수 없는 육신의 죄악 된 생각을 추방하고 그 대신 하나님을 뵐 수 있는 본래의 순수한 영을 회복시키려 오셨건만, 세상 사람들은 자신들의 심령을 장악하고 있는 기존의 죄악 된 생각, 곧 하나님이 없길 바라는 사단의 영을 자신들의 원초적인 영(생각과 마음)으로 존중하고 예수님이 가르치는 사상은 머나 먼 행성에서 찾아 온 외계인의 습관으로 취급해 멸하려 합니다. 이런 불신 사상에 뒤덮인 세상 사람들 속에 하나님의 강권적인 능력으로 보호 받던 유대인들조차 자신들의 죄악 된 생각으로 세상 불신자들처럼 육적인 부귀영화와 쾌락을 추구하려 하였으니 어찌 예수님이 저들의 머리 노릇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하나님이 없길 바라는 세상의 불신자들은 자신들의 심령을 장악한 거짓 영(사단)을 자신들의 원초적인 심령으로 존중해 사수하려 하고, 또 조상들에게 나타난 하나님의 손길(이적기사)로 나라를 세운 이스라엘 자손(유대인)들은 여전히 죄와 동거한 상태에서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으로 열국의 아비 노릇만 하려 합니다. 이런 유대인들의 습성을 물려 받은 이 시대의 신앙인들도 세상 죄악을 대적해 싸워 이기려는 예수 그리스도의 심성은 본받지 않고, 여전히 유대인들처럼 죄와 공존한 상태에서 하나님의 권능과 축복으로 평안하고 행복하려 합니다. 이런 죄성을 지닌 교인들을 만족시키려면, 목사들이 예수님의 뜻과 상관이 없는 신학을 연구 개발해 가르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신학은 하나님이 없길 바라는 불신자들과 또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죄와 공존하려는 신앙인의 뜻을 그대로 존중하기 때문에 저들이 각기 지니고 있는 죄성을 책망하는 것은 그들에게 상처를 입히는 악행으로 취급해 자제하고 다만 선의의 경쟁으로 자신들이 믿는 신이 다른 사람들이 믿는 신보다 더욱 사람들을 풍요롭게 하고 행복하게 하는가를 비교해 보고 선택하라고 유세(遊說)하고 있습니다. 이런 잣대로 신을 비교하면, 가장 처참한 십자가 형벌을 지고 억울하게 죽은 예수님은 세상에서 가장 저주받은 종교 창시자이며 또 그가 섬기는 하나님은 참으로 사람으로서 섬길 수 없는 악신으로 규정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 시대 신앙 선진국들이 자신들을 물질적으로 부강케 한 신은 사단의 신학이고, 예수님을 따르는 일은 가장 비참하고 억울한 일을 당하는 일로 폄훼하게 되었습니다.

 개신교 교회에서 설교하는 목사님들의 설교 내용과 로마 교황의 설교 내용이 문자적인 형태만 조금 다를 뿐, 내용은 거의 비슷합니다. 즉 세상 사람들의 죄악 된 행위를 책망하는 말(설교)들은 저들에게 상처주는 악한 일로 취급해 자제하고, 아무쪼록 저들이 듣기에 좋은 말을 하여 죄를 범하고 살아도 예수님만 믿으면 그 믿음으로 천국에 들어간다는 말만 전하고 가르칩니다. 죄인이 듣을 땐 이보다 더 감동적인 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대다수 목사들이 죄를 저질러 저들과 하나 된 것을 증명해 보입니다. 그래서 이런 인간들의 지도자가 되려면 종북 반역 세력들처럼 거짓되고 불법불의하여야 한다고 하며, 이런 인간들의 구세주가 되려면 저들처럼 거짓되고 음란하고 불법불의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세상이 하나로 통일되려면, 세상의 모든 선하고 의로운 사람들은 악하고 불의한 자들과 하나 되기 위해 자신들도 악하고 불의하여야 하며, 또 국민의 기강과 질서를 바로 잡아야 할 공직자들도 조폭 같은 범죄자들과 하나 되기 위해서는 김일성 일가들 같은 짓을 서습 없이 자행하여야 합니다. 이게 세상을 뒤죽 박죽 만들어 함께 공멸하고자 하는 사단의 숨은 전략입니다. 그래서 목사들이 교인들에게 자신들에게 상처주는 바른말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해 자신들에게 바른말을 하는 일을 자신이 상처 입는 말로 단죄해 버리면, 세상 모든 흉악한 자들과 음행하는 자들에게도 바른말을 하여 상처 입히지 말라는 뜻입니다. 남에게 상처 입히는 말을 무조건 살인죄로 취급한다면, 세상에 하나님과 예수님보다 더 큰 살인자는 세상에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상 모든 사람들을 범죄한 자들로 취급해 질책하셨고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또한 세상 사람들의 죄악된 행실을 책망하셨고 또 그의 이름으로 오신 성령 또한 세상을 호되게 책망하십니다. 그런데 이것이 남에게 상처를 입히는 악행이라면, 세상 오물들의 실태를 그대로 비쳐주는 태양 또한 물질들의 자유방만한 태도와 무질서한 성질을 꾸짖어 상처(?)를 입히는 짓이며, 또 음식물의 부패를 가로막는 소금 성분 또한 부패균들에게 상처를 입히는 몹쓸(?) 짓이란 뜻입니다. 태양의 밝은 빛과 소금의 짠맛은 물질들의 무질서와 음식물의 부패균에게 상처 입히지 말라? 이 같은 사단의 거짓된 주의주장을 교직(교권)을 이용해 사람들에게 버젓이 가르쳐도 됩니까?

 사단은 하나님께로부터 창조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자신을 만드신 하나님과 그의 자녀들인 사람들을 아무런 까닭도 없이 무참히 살해해 죽였습니다. 그가 자기 이외의 모든 존재들에게 어느 것 하나 상처 입히지 않은 일이 없었습니다. 그의 무차별적 살인 광란의 행위는 그대로 묵인해 용납하되, 그런 범법자를 힙입고 그 같은 짓거리를 하고자 하는 자들을 꾸짖고 책망하는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성령과 거룩한 성도들과 국가 공직자들의 언행은 남에게 상처를 입히는 악행이라?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남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해 이성끼리 결혼하여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하게 하고, 동성끼리 결혼해 생육하고 번성하는 일을 근원적으로 차단하는 살인, 곧 사람의 씨를 말리려는 동성애자들의 악행을 꾸짖고 책망하는 일이 뭐 사람을 차별하는 악행이라?

 폭행범의 폭행을 제지하는 경찰관의 공무집행을 도리어 폭행범을 폭행하였다고 고발하려 하는 것은 정상적인 성직자의 의로운 행동이 아니라, 무조건 약자의 편만 들어 강자를 물어 뜯는 개들의 무모한 정의심입니다. 이런 정의심을 지닌 개가 경찰이 경찰봉으로 폭력범을 검거하는 것을 보고 공격하듯, 이 시대의 거짓된 성직자들 또한 하나님과 사람들과 국가에 해악을 끼치는 각종 범죄자들을 꾸짖어 질책하는 분들을 향해 남에게 상처 입히는 악행으로 취급해 개 같은 정의심으로 짖어댑니다. 이 땅에 이적행위자들이 버젓이 활개치게 된 근본 배경은, 하늘 공직자로 임명받은 성직자들이 죄인들의 죄악을 책망하는 경찰 임무는 수행치 않고, 도리어 그런 일을 수행하는 사람들을 남에게 상처 입히는 악행으로 취급해 단죄하기 때문입니다. 회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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